“40년 된 낡은 아파트가 서울 서남권 대장 되나” 1조2천억 들여 3155가구로 확 바뀐다는데

신월시영아파트

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가 3,155가구 대단지로 바뀌는 재건축 계획과 1조2,565억원 규모 시공사 수주전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. 40년 가까이 된 2천 가구 단지가 서울 서남권의 대형 사업장으로 떠올랐습니다. 관심은 현장설명회에 모인 네 건설사가 실제 입찰까지 들어오느냐에 쏠립니다. 재건축 규모가 큰 만큼 시공사 선정은 단지 설계와 사업 속도를 좌우합니다. 현장설명회 참석 숫자보다 본입찰에서 유효 경쟁이 성립하는지가 더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