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여보, 7천 계약금 아까워도 그냥 포기하자” 70층 랜드마크 ‘이곳’에 대체 무슨 일이

70층

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고 70층과 KTX 초역세권을 내세운 한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도 분양가보다 수천만 원 낮은 매물을 내놓게 된 배경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. 랜드마크 높이와 교통 조건만 보면 관심이 몰릴 만합니다. 그런데 분양 후 4년이 지난 현장에서는 약 7,770만 원을 포기한 급매까지 등장했는데요. 문제의 중심에는 부동산 침체뿐 아니라 생활형숙박시설이라는 상품의 태생적 제약이 자리합니다. 초역세권 70층도 넘지 못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