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서울 아파트도 계급 생겼다” 60억 반포와 외곽의 가격 격차가 무려…
서울 아파트 시장이 회복한다는 말과 달리 반포와 외곽의 가격 간격은 이전보다 더 빠르게 벌어지고 있습니다. 서초구 반포동에서는 전용 84㎡가 60억 원에 거래됐지만 노원·도봉·강북의 일부 구축은 아직 전고점의 80%도 회복하지 못했는데요. 같은 서울이라는 이름 아래에서도 자금은 학군과 한강, 업무지구, 신축 희소성을 갖춘 몇몇 지역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. 용산·송파·성동이 상위권을 굳히는 동안 강동·동작과 외곽 지역은 공급과 재건축 사업성에 … 더 읽기